2014년 5월 26일 월요일

Intel 기반 Mac의 시동 키 조합 (애플 공식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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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4일 수요일

브라우저 새로고침의 두가지 차이점 "Ctrl + F5" VS "F5"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해당 페이지를 새로고침 할때 쓰는 키는 당연히! "F5"이다.
그런데, "F5"말고도 한가지 키가 더 있다.
뭐냐하면, "Ctrl + F5"이다. 그럼 이 두가지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1. "F5" 키.
    • 화면의 컨텐츠를 새로고침 (Refresh)한다.
    • 즉, 해당 사이트의 내용만을 새로운 것이 있는지 다시 보여주는 것이다.
  2. "Ctrl + F5" 키.
    • 해당 사이트와 관련한 Cache 메모리 등을 모두 강제로 새로고침 한다.
    • 즉, 일반적 "F5"는 새로고침을 통하여 변하지 않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Ctrl + F5"는 사이트를 마치 처음 접속한 것처럼 새롭게 가져오기 때문에, Favicon 및 내용자체가 무조건 처음 접속처럼 보이게 된다.
  3. 어떨때 쓰나?
    • 홈페이지를 작업을 하고, 해당 내용이 올바르게 적용되었는지 확인할 때.
    • Favicon을 변경하였는데, 적용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때.

이 기능이 동작하는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구글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가 있으며, 그리고, 이 기능은 OS별로 작동하는 키가 약간씩 차이가 있다.

  1. 윈도우 : Ctrl + F5
  2. Mac OSX : Apple + R 또는 Command + R
  3. 리눅스 : F5
만약 웹페이지가 분명 변해야 하는데, 변하지 않을때...
이걸 써먹어 보자.

USB로 윈도우7 설치시 파티션 설정시 오류 해결.

 USB부팅이 보편화 되면서, 많은 분들이 USB를 통해서 윈도우 설치를 진해하고 있다.
그런데, 가끔 USB로 부팅을 하여 설치를 하다보면, 파티션 설정하는 부분에서 오류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USB를 하드디스크로 인식하여 실제 하드디스크를 파티션 하여야 하는데,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해결방법은 으외로 간단하다.

 해당 파티션 화면은 아래와 비슷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윈도우 7 설치시 파티션 설정 화면.

해결방법.


  1. USB를 제거한다.
  2. 다시 USB를 꼽는다. (같은 포트에)
  3. 새로고침 (Refresh)를 누른다.
  4. 파티셔닝을 진행한다.
나중에 잊어버릴 경우를 위해서 남기는 팁.!